<투쟁지침 제7>

 

투쟁 대오를 유지하며 추석 이후를 준비하자

- 290시부로 총파업을 지명파업으로 전환 -

 

교섭대표 KBS노동조합 쟁의대책위원회는 뜻을 모아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하나, 20179290시부로 총파업을 기자.PD.아나운서 지명파업으로 전환한다.

 

하나, 총파업 재개 시점은 방송법 개정 경과 등을 고려하여 추후 비대위에서 결의한다.

 

하나, 고대영 퇴진과 방송법 개정 쟁취를 위한 국회 앞 천막 농성을 계속하면서 대국민 선전전을 강력하게 전개한다.

 

2017. 9. 28.

교섭대표 KBS노동조합 쟁의대책위원회

Posted by KBS노동조합 KBS노동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