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전 이사회는 정필모 부사장 임명 동의건을

마포 서울가든호텔에서 조찬회동으로 처리하려 시도했다.

 

이에 KBS노동조합 위원장은 1인 피케팅으로

정필모 부사장 임명의 부당성을 강조하며 임명을 반대했다.

 

사규 위반하며 수천만원 돈을 받고, 근태처리 안 하고,

무단이탈하여 박사학위 받은 정필모 기자의 도덕성은

KBS 구성원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다.

 

안건 처리에 부담을 느낀 이사회는 다음주 월요일에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사회에 요구한다.

본 안건은 회의를 하나 마나다.

반드시 부결시켜서 공영방송의 도덕성을 바로 세우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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