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귀는당나귀귀 ser.4

- 까막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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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아나운서실장과 부장의 부당노동행위

 

노조가 달라서 교체, 부당노동행위

지난 봄, 뉴스 앵커 교체시 전원 본부노조원들로 선발을 해 KBS노동조합은 고용노동부에 양승동 사장과 인력관리실장, 인사운영부장을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했고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그런데 가을 수시 조정을 앞두고 주요 TV 프로그램의 MC 조정안이 나오면서 또다시 본부노조원 몰아주기가 재연되고 있다.

 

제작자율성을 강조하며 어느 때보다 제작진의 권한을 인정하는 요즘 분위기 속에서 해당 프로그램 PD가 분명히 MC를 바꿀 의사가 없다고 밝혔는데도 한 아나운서 부장이 끊임없이 교체 요청을 했다는 것이다. PD가 이를 거부하자 온갖 이유를 갖다 대며 사무실에서 설전을 벌이기까지 했다. 또한 중립을 유지해야하는 실장은 MC에게 직접 당신이 자진 하차하라고 종용했다고 하니 이것이야말로 월권이자 부당노동행위이고 명백한 제작자율성 침해다.

 

오랜 전통을 가진 프로그램으로 현재 남, MC가 방송 진행 능력을 인정받으며 생방송을 잘 이끌고 있는데 결국 두 명 모두 하차 통보를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진행자 의존도가 높은 생방송이어서 남, 녀 진행자가 한 번에 둘 다 바뀐 것은 유례없는 일이다. 프로그램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진행자 둘을 동시에 교체한다는 것은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 개편이라기보다 인적청산에 무게를 둔 교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분위기 쇄신과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 차원이라면 일견 수긍이 가지만 그 사유는 듣는 귀를 의심케 한다.

 

걔들은 1노조 잖아요

 

노조 만능주의에 빠져 동료애도 잃어

이는 본부노조가 그토록 자랑스럽게 여기는 142일의 파업이 끝나고 제작현장으로 돌아왔을 때부터 시작됐다.(KBS노조 성명_본부노조는 즉각 공멸의 폭주기관차를 멈춰라) 피아식별을 통해 아군이 아니면 다 적군이라는 생각을 하고있는데 지금까지 기다려 준 것만으로 고마워해야할까!

 

제작진 또한 반대하는 MC 교체를 누가 무슨 권한으로 강행하는지 이제는 궁금하지도 않다. 작금의 KBS가 아무리 본부노조 만능주의가 판치고 있다고 하나 이 아나운서 부장은 KBS노조 소속 아나운서들이 프로그램을 맡지 못하도록 압박하고 다녔다고 하니 이는 부당노동행위를 넘어 해노행위로 규정된다. 이들에게 최소한의 동료애와 방송에 대한 애정은 찾아볼 수가 없다.

 

사장의 임기는 앞으로 100일이 채 안 남았다. 하지만 KBS와 방송은 계속 남을 것이다. 부디 더 이상 망가트리지 말고 제자리에 두기 바란다. 양사장이 정책발표에서 한 말대로 과연 지금의 KBS가 공정한가? 진실한가? 되묻는다. KBS노동조합은 가을 수시 조정을 통해 나타나는 편향적인 MC 선발과 의도적 배제에 대해 사용자인 양승동 사장을 부당노동행위로 또다시 고발할 수밖에 없음을 알린다.

 

2018. 8. 23.

KBS노동조합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유흥 즐긴 양 사장은 사퇴하라

KBS노조성명_아나운서실장과부장의부당노동행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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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말살이 현실화되고 있다.

 

KBS의 지역 주말 뉴스가 삭제될 위기에 있다고 한다.

전국 지()국에 ‘93일자 주말뉴스 폐지안이 갑작스럽게 통보된 것이다.

최종 결정에 앞서 언급되고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 황당하다.

국가 기간 방송이지 않은가?

소외계층과 소수의 이익까지 배려하는 공영방송 취지에도 어긋난다.

 

KBS를 정상화하겠다던 사장의 생각인가?

이렇게 하면 KBS가 국민의 품으로 돌아간다는 말인가.

혁신추진부의 제안이라는 소문도 있다. 하지만 사장의 의지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런 중차대한 일들이 벌여지겠는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다.

 

지역민들은 진정 주말 소식에 대한 알 권리 볼 권리를 빼앗겨야만 하는가?

국민의 방송으로서 수신료의 가치를 내팽개치는 행위다.

이러다가 수신료 납부 거부운동까지 벌어지는 참극이 올 수도 있다.

지역 뉴스 포기로 KBS 위상은 흔들릴 것이다.

가뜩이나 힘든 지역 제작 여건은 더욱 암울해질 것이며 지역 특화 우수

프로그램도 더불어 사라질 것이다.

 

52시간의 여러 취지 중 하나는 일자리를 나누고 고용을 창출하라는 것 아닌가? 하지만 근로시간을 맞추기 위해 지역편성을 삭제하는 꼼수로 지역 방송을 고사시키려 하다니, 지역분권 시대 기치와 더불어 현 정부의 정책과도 분명히 역행되는 처사이다.

 

우리의 빈자리는 누군가 반드시 대신하게 될 것이다.

지역 민방은 넓어진 공간을 마음껏 활용하여 그들의 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며 종편도 그 틈새를 놓치지 않으려고 할 것이다.

 

이제 KBSKorea 아닌 Seoul Broadcasting System SBS가 되려나 보다.

 

전국의 기자들이여, 지역 뉴스 폐지를 반드시 저지하여 지역말살 정책을 막아내자.

 

2018822

KBS노동조합 지부장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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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 주 52시간 위반, 양 사장 형사처벌 대상

KBS노조성명_울산국주52시간위반,양사장형사처벌대상.pdf

 

정부가 추진하는 주 52시간 근무가 사회적 이슈인 가운데 KBS도 전사적 역량을 투입하며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또한 KBS 구성원들도 근로조건 및 임금과 관련된 사안이라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울산국장은 기자 당직 대기 명령을 불법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울산국장은 문서시행을 통해, 취재기자는 오후 10시까지 사내 당직을 서고 이후 다음날 아침까지 집에서 대기하라는 근무명령을 내렸다. 촬영기자는 오후 6시 이후 일주일씩 집에서 대기를 명했다.

 

불법 초과 근무와 더불어 시간외수당 미지급으로 임금체불

조합이 취재한 바에 따르면, 이러한 당직 대기 명령을 울산국장이 직접 결재하고 시행했다. 근로시간이라 함은 근로자가 사용자의 지휘, 감독 아래 근로계약상의 근무를 제공하는 시간을 말한다. 즉 울산국장의 당직 대기 명령은 명백한 근로시간이다. 사내에서 대기하건 집에서 대기하건 명백히 사용자의 지휘, 감독에 의한 것이다. 이 대기시간들을 합산하면 52시간을 떠나 68시간도 훌쩍 넘어 초과 근무시간이 어마어마해서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다.

 

해당 초과 근무 시간에 대한 시간외수당 미지급도 명백한 임금체불에 해당하는 불법행위다. 52시간 근무 위반은 사용자가 형사처벌 대상이다. 여기서 사용자는 당연히 양승동 사장이다.

 

6개월 처벌유예가 면죄부 안돼

지난 629일 고용노동부 장관은 근로감독 결과 법 위반 적발 시 현장감독을 강화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등 법적처벌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300인 이상 기업의 6개월 계도기간의 위법행위에 눈감는 것이 아니라 노동 시간 준수를 위한 노,사간의 노력과 조치내용 등을 수사해 검찰에 송부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울산국을 포함해 전 지역국을 조사하면, 이와 같은 사례는 충격 그 자체일 것이다. 울산국의 불법 사례는 양 사장이 주 52시간 근무 실시와 관련해 아무런 대책도 대안도 없다는 것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법의 시행과 관련해 사측 임원과 간부들이 무개념, 무대책으로 시간만 낭비했다.

 

단협 위반(연장 12시간 제한) - 노동조합법 위반, 1천만원 이하 벌금

울산국 대기 명령은 단협위반죄로 고발대상이다. 단협 52조와 55조에 의하면, 연장 12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만약 연장근로 특례규정에 관해 사용자와 노조가 서면으로 합의했다면 이는 인정될 수 있다. 그러나 현재까지 양 사장과 노조는 이와 관련해 아무런 합의도 하지 않았다.

 

따라서 양 사장은 단협 위반죄로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형사처벌 대상이다. 대체 양 사장은 무엇을 하고 있나? 임원회의에서 초과연장근로 현황을 보고만 받으면 그것으로 끝인가? 양 사장과 측근들은 관리자 경험이 없는 아마추어라는 것을 넘어 KBS를 카오스 상태로 만들고 있다.

 

감사는 지역국 당직 대기 실태를 당장 전수 조사하라. 불법적 근무 명령과 부당노동행위가 울산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KBS노동조합은 양 사장의 불법에 대해 고용노동부를 포함해 형사고발 등 모든 법적 조치에 나설 것이다.

 

2018. 8. 20.

KBS노동조합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유흥 즐긴 양 사장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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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팀, 기계적 중립을 가장한 물타기?

KBS노조성명_탐사보도팀,기계적중립을가장한물타기.pdf

 

탐사보도팀은 813일부터 16일까지 추적, 대선캠프 여론조작에 대해 다루었다. 탐사보도팀은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여론조작 실태에 대해 당시 박근혜 대선 캠프는 물론 야권 문재인 캠프까지 여론 조작 행위를 거리낌 없이 자행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여론조작의 혐의를 여야 모두에 부여하는 기대(?)를 갖게 하는 중립적 형식을 취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보도 내용은 현 정권에 유리하고 편향적이라는 오해를 받기에 충분했다.

 

2017년 대선이 아니고 2012년인가?

드루킹 사건은 현재 진행형이고 여론조작 프로그램인 매크로를 통해 대선 여론을 조작했다는 것은 사실로 드러났다. 드루킹과 김경수 지사와 관련성 혹은 현 정권과의 관련성은 특검과 이후 재판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탐사보도팀이 언론의 기본적인 사명을 생각한다면, 2012년 대선의 여론조작이 아니라 2017년 대선의 여론조작 실태를 취재했어야 옳다. 선거판에 영향을 미치는 SNS 여론조작이라는 충격적 사실이 두루킹을 통해 전 국민의 관심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이번 탐사보도팀의 방송은 2012년 대선 당시 새누리당과 민주당 모두 여론조작을 했다는 혐의를 씌우는 듯 보이지만, 여론조작으로 승리를 거머쥔 것은 새누리당이고 민주당의 여론조작은 매우 미미했다는 이미지를 갖게 한다.

 

여야를 막론하고 모두 여론 조작을 했다 하지만 새누리당은 매크로를 이용해 천만번 리트윗’, ‘사상 최대 규모’, ‘여론 조작’, ‘자행등 부정적 이미지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한 단어들이 사용됐다.

 

하지만 민주당은 ‘13개 계정’, ‘인터뷰 통해 100개 계정 확인’, ‘앱스토어의 트윗덱 앱 활용’, ‘여론조작으로 볼 수 있다등의 민주당의 여론조작의 규모와 강도가 크지 않다는 식으로 이해되기에 충분했다.

 

14일 민주당 관련 리포트는 총 545, 15일 새누리당 관련 리포트는 847초다. 게다가 15일에는 기자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앵커와 대담을 나누면서 새누리당의 여론조작 규모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거대했다’, ‘총 지휘자를 찾아내는 일은 경찰의 못이다등 확정적이고 단언적인 멘트를 했다.

 

권력에 대한 비판과 감시, 기본으로 돌아가자

KBS노동조합은 민주당이든 새누리당이든 여론조작을 시도하고 자행하는 행위를 옹호할 생각이 추호도 없다. 살아있는 권력이든 죽은 권력이든 불법과 부도덕한 행위를 한다면 마땅히 국민과 법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그러기에 정권이 바뀌었어도 권력에 대한 비판 기능은 사라졌다는 안팎의 비난은 너무나 아프다.

 

드루킹이 여론조작을 했고 단독 범행이든 누구의 사주를 받았든 공정한 수사와 법의 판단이 내려지면 된다. 그런데 이번 탐사보도팀의 보도는 모두 다 나쁜 짓을 했다. 그런데 쟤네가 더 나쁘다. 매크로는 쟤네도 사용했다는 이미지를 만들고 있다는 오해를 받기에 충분하다. 양 사장 취임 후 보직을 맡은 보도국 모 간부가 기계적 중립은 버렸다는 말이 이런 것이 아니어야 할 것이다.

 

2018. 8. 20.

KBS노동조합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유흥 즐긴 양 사장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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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님귀는당나귀귀 ser.3

- 이런 사장 또 없습니다=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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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회 관련, 명예훼손죄와 무고죄 등 강력 대응.

 

확증편향(confirmation bias)

무언가를 사실이라 믿고 싶을 때 그 얘기를 뒷받침하는 근거에만 집중해 자신의 의견에 부합하는 정보들만을 토대로 결론을 내리고 타당한 결정이었다고 흡족해 하는 현상.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상황이나 자료만 찾아내고 그와 반대되는 것들은 무시하거나 폄하하는 심리로, 즉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는 경향이다.

 

지금의 본부노조와 사측은 확증편향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장학기금 횡령 의혹으로 KBS노동조합 전, 현직 임원들을 검찰에 고발하며 제시하는 내용들이 너무나 편협하고 지엽적인 자료이기 때문이다. 조금만 신경 써서 확인만 해봐도 쉽고 간단하게 알 수 있는 사실들을 왜 그렇게 경솔하게 판단을 해 제 발등을 찍을 지경에 이르렀을까?! 이는 장학회를 제대로 살리고 싶은 마음은 눈곱만큼도 없고 오로지 KBS노조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는 이유다.

 

‘KBS 기자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위탁업체 뒷조사

올 초에 본부노조는 장학회 운영위원에 들어오자마자 장학회 발전 방안에 대한 고민은 고사하고 KBS노조 수익사업 뒷조사나 하고 다니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느니 해 협박을 일삼았다.

 

본부노조 장학회 운영위원은 수익사업 위탁업체를 만나 뒷조사하고 다니며 KBS노조에 뒷돈을 얼마 주었냐는 등 범죄자 취조하듯이 경찰놀이를 했다. 물품 거래업체에게도 전화해 내가 KBS 기자인데 공익적 차원이니 자료를 달라며 자신의 지위를 악용해 겁박하는 일을 스스럼없이 행하고 있다. 본인은 장학회 운영위원 자격으로 연락한 것인지 공영방송의 취재업무를 담당하는 KBS 기자 신분으로 연락한 것인지 정녕 모른다 할 수 있나? ‘KBS 기자라고 밝힌 이유가 무엇인가? 본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량한 시민에게 기자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겠다는 심산으로, 이는 명백한 권한남용이며 탈법적 행위다. KBS노조 죽이려고 뒤를 캐고 다니는 게 공익을 위한 기자의 일이라 생각하는가?

 

속보랍시고 웨딩사업에도 비리가 있는 것처럼 요란을 떤 것도 가관이다. 그야말로 답정너(답은 정해져있으니 너는 대답만 해)식 질문으로 업체 관계자를 유도심문해 짜맞추기식 자료를 가져다가 의혹이 있다며 제시한 것이다. 웨딩사업과 입찰 과정에 대한 기초지식만 있었어도 하지 않았을 일인데 대놓고 똥볼을 찬 꼴이다. 뭐 대단한 증거라도 있는 것처럼, 횡령을 운운하며 노노갈등을 넘어 KBS노조 죽이기에 나서는 본부노조와 사측은 부디 눈가리개를 벗길 바란다.

자신에게 불리한 것은 잊고 유리한 기억만 떠올리려는 선택적 회피를 시전하고 있는 양 사장과 한 몸이라더니 이들은 마치 집단 최면에 걸린 듯하다.

 

KBS노조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설 것

없어질 위기에 처한 장학회를 숨통이라도 틔여 놓은 게 누군가?

KBS노조는 장학회를 탄생시켰으며 장학회 재정 안정화에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모든 것을 내려놓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KBS노조를 고소고발 조치하겠다는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에 붙이는 몰상식한 행위도 서슴지 않는 이런 자들과 어떻게 장학회 운영을 같이 할 수 있겠는가?

 

KBS노조 전, 현직 집행부 모든 자를 의심받게 하였으니 전, 현직 집행부 모두는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죄와 무고죄, 불법행위에 의한 손해배상책임을 물어 본부노조를 맞고소하고, 사측을 부당노동행위로 고발할 것이다. 또한 허위의 사실을 앞세워 KBS노조 고발에 나선 사측 주임위원과 본부노조 위원을 장학회 운영위에서 해임시킬 것을 안건으로 상정할 것이다.

 

이제 KBS노동조합은 장학회를 이용한 본부노조와 사측의 악의적 의도와 만행으로 인한 불필요한 오해가 조합원과 장학회 회원들에게 생기지 않도록 피고발인의 자격으로 수사기관 앞에서 모든 사실관계를 밝힐 것이다.

결국 본부노조와 사측은 KBS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법적 소송에서 모두 패하는 머피의 법칙에 빠지게 될 것이다.

 

 

 

 

 

2018. 8. 17.

KBS노동조합

세월호 참사 당일 노래방 유흥 즐긴 양 사장은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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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님귀는당나귀귀 ser.2

-모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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