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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노보 [KBS노보특보33호] 임금협상 결렬, 총파업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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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914회   작성일Date 22-09-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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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측, 제작자율성을 외치며 '전쟁과 군인'편성

    막상 이사들이 반대하자 바로 빼버린 '정일성 다큐'

    사측이 말하는 '제작자율성'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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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권(실세)에 대한 비판 대신 침묵 그리고 찬양

    사회적 약자 보도는 철저하게 외면

    언론의 사명인 진실 규명은 뒷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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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reaView 상용화 지연 - KBS의 가장 큰 실책 중 하나 

    사장, 방송기술연구소 방문해 '홍보가 미흡하다, 홍보에 매진하라' 지시

    정작 기술연구소 30주년 기념행사 전시예산은 전액삭감

    방송사고 해결책은 오직 징계? 

    교대근무는 이미 무너지고 있는데 퇴직자대비 1/3의 신입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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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공영 1민영 미디어렙 논의는 지금 어디?

    도청정국 대응은 과연 맞았는가

    길환영부사장, 조대현 전 부사장으로 대표되는 인사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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