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노보 [KBS노보특보34호] 김인규사장, KBS의 미래까지 팔아넘기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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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규사장, 콘텐츠 헐값판매 처음이 아냐
- 그로부터 3년, 똑같은 상황 재현되
- 2012~2014 누적 손실 560억원 규모 예상
- 심지어 IPTV에는 이미 받은 돈까지 돌려줘야
- 원천무효, 전면 재협상 없으면 사장 퇴진투쟁 돌입할것

- 2009년 KBS, 693억 흑자, 그러나 임금상승률 2.9%
- 2010년 434억 흑자, 그러나 임금은 동결
=> 이 모든것이 수신료 현실화를 위한 직원 고통분담 감내
- 그러나 우리는 속았다
- 김인규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무능함, 올해 정점을 찍어
=> 같은기간 8월말 현재 MBC 605억 흑자, SBS는 495억 흑자, 왜 KBS만 116억 적자?
- 구성원들은 참으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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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다운로드 | DATE : 2022-09-08 15: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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