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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노보 [KBS노보특보34호] 김인규사장, KBS의 미래까지 팔아넘기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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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022회   작성일Date 22-09-0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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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규사장, 콘텐츠 헐값판매 처음이 아냐

     - 그로부터 3년, 똑같은 상황 재현되

     - 2012~2014 누적 손실 560억원 규모 예상

     - 심지어 IPTV에는 이미 받은 돈까지 돌려줘야

     - 원천무효, 전면 재협상 없으면 사장 퇴진투쟁 돌입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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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KBS, 693억 흑자, 그러나 임금상승률 2.9%

    - 2010년 434억 흑자, 그러나 임금은 동결

       => 이 모든것이 수신료 현실화를 위한 직원 고통분담 감내

     

    - 그러나 우리는 속았다

    - 김인규사장을 포함한 경영진의 무능함, 올해 정점을 찍어

       => 같은기간 8월말 현재 MBC 605억 흑자, SBS는 495억 흑자, 왜 KBS만 116억 적자?

    - 구성원들은 참으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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