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성명서 ◆ 국민의 수신료가 왜 KBS 비리이사 호주머니로 들어가나? KBS 비리이사 윤석년은 비리 방통위원장 한상혁과 동반 퇴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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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수신료가 왜 KBS 비리이사 호주머니로 들어가나?
KBS 비리이사 윤석년은 비리 방통위원장 한상혁과 동반 퇴진하라!
언론사의 존폐를 결정하는 재승인 심사 점수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 기소되어 있는 윤석년 KBS이사는 감옥에 있으면서 한국방송공사에서 제공하는 돈과 편의, 혜택을 그대로 받고 있다.
국민의 수신료가 그대로 비리 이사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셈이다.
그러고도 하는 것이 무엇인가?
한상혁 방통위원장과 함께 윤석년 이사는 방통위의 막강한 권한을 등에 업고 사상 초유의 언론 탄압을 자행했다. 동반 퇴출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KBS노동조합은 비리이사 윤석년이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광주대학교를 찾아가 해임을 촉구하고 현수막 투쟁을 펼쳤다.
이어 연구동 옥상에 수신료분리징수 위기를 조장한 원흉인 김의철 사장과 이사진 퇴진을 요구하는 대형 현수막도 게시했다.
조합은 KBS이사회가 열리는 내일(5월 24일) 윤석년 이사 퇴진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 예정이다.
2023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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